· 공지사항
· 핫뉴스
· 강의실
· 홍보실
· 정보마당
세미나ㆍ행사정보
경영이야기
마케팅 전략
지혜의 샘
스피치ㆍ협상자료
부동산ㆍ건설정보
100세 건강코너
CEO 추천도서

· 특집기사
 
 
 


핫뉴스

조선일보, 지령 3만호 발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17 20:00 댓글0건

본문

조선일보, 지령 3만호 발행




조선일보가 지난 24일 국내 언론 최초로 지령 3만호를 발행했다. 지난 1920년 3월5일 창간호를 발행한지 97년 3개월 만이다.


창간호는 현재 일부분만 보존된 상태고 3월7일자 제2호 역시 전해지지 않고 있다. 온전한 형태로 남아있는 것은 3월9일자로 발행된 제3호부터다.


현재와 같은 지배구조의 토대는 1933년 3월22일 방응모 전 사장이 금광을 처분한 자금으로 조선일보의 경영권을 인수하면서부터다. 


1955년 3월23일 국내 언론 처음으로 1만호를 발행한 데 이어 1986년 4월4일 2만호를 기록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조선일보는 지난 3만호의 여정에서 언론 본연의 가치를 지켜왔다”며 “일제·전쟁·독재·민주의 시대를 지나면서 권력은 갖은 형태로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했지만, 우리는 비판 정신을 내려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화·민주화를 앞장 서서 헤쳐 온 조선일보가 이제 ‘성숙한 사회’ ‘통일 한국’이라는 또다른 시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분단 70년의 비극을 끝내고 남북이 하나로 합쳐져 조선일보 서울 본사와 평양 본사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가슴 벅찬 날이 속히 오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3-17 20:06:21 특집기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